2018년을 맞이하면서... 노력하며 삽시다.

2018년을 맞이하면서...  노력하며 삽시다.


우리 여행사 지난해를 돌이켜보았습니다.  크게 두가지로 보였습니다.
 
1)       지난연초 부탁드린대로 내자신을 향한 자신감과 내자신을 존중하며 격려하는 한해를 보냈습니다.
2)       그랬기에 늘 웃음이 있었고 회사환경이 밝아졌습니다.
 
이제 새해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지출예산을 정립하고 이를 낭비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며 영업의 실질적인 이윤을 추구해야 해야겠습니다.   
 
지난 수년간 여행업계는 하락새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희망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 하나투어의 최대의 장점은 아직까지 우리를 필요로 하는 마켓이 존재합니다.
 
그럴려면 철저한 서비스정신이 앞서야 하겠고 무었보다 Mass Marketing 이 활발해야 합니다.  카톡/패이스북/이메일광고등, 수시로 업데이트하여 우리의 상품을 소개해서 판매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금년에는 이부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성과를 기대를 하겠습니다.  여려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그리고 열성을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연초에 이런말씀을 드렸습니다.  나는 내자신에게 이런 조건없는 열광의 박수를 보낸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 생각을 해보았는지 생각해보시라고요.  내 한사람의 발전은 내자신을 향한 자신감과 내자신을 존중하는 격려속에서 시작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모두들 한팀이되어 이곳 필라델피아 한인사회에서 자랑스러운 닭대가리 역할을 충실히 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다같이 열성으로 함께 일군 지난 한해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같은 뜻으로 열심히 일하고 내자신에게 전해지는 칭찬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2018년에도 여러분과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조성종 드립니다.